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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애틀랜타시 내년 인구 50만 돌파 가능 기사입력 : 2019.05.31 10:40 / 박언진 기자 글꼴크게작게인쇄 연방센서스 신규 리포트, 풀턴 성장 1위는 ‘차타후치

로컬

애틀랜타시 내년 인구 50만 돌파 가능

기사입력 : 2019.05.31 10:40 / 박언진 기자

연방센서스 신규 리포트, 풀턴 성장 1위는 ‘차타후치 힐스’ 

귀넷 인구 92만7781명, 주민수 1위 도시 피치트리 코너스 

조지아 주도인 애틀랜타시의 인구 성장이 최근 속도대로 이어간다면 오는 2020년에는 5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AJC가 최근 발표된 연방센서스의 2018년 신규 인구 추산 리포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2018년도에 애틀랜타시의 공식 추산 인구수는 49만8044명으로 앞선 해보다 약 1.2% 늘어났다. 만약 이 속도대로 주민 숫자가 늘어난다면 내년에는 50만명을 훌쩍 넘기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지아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풀턴카운티에서는 가장 인구 성장률이 빠른 도시는 차타후치 힐스로 2018년 주민수가 3207명으로 1년간 인구가 무려 21.1% 성장했다. 차타후치 힐스에 이어서는 1만5882명이 거주하는 페어번시가 20.7%의 인구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3위는 3만9217명이 거주하는 밀턴시로 18.7%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4위 애틀랜타시는 16%, 5위 샌디 스프링스가 15.4%의 성장률을 보였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존스크릭시의 2018년도 공식 추산 주민수는 8만4310명으로 앞선 해보다 인구가 9.3% 증가해 풀턴카운티 도시들 중에서 인구 성장 9위에 올랐다.

10위는 라즈웰시로 9만465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 성장률은 6.5%를 나타냈다. 주민수 2만명 이상의 풀턴카운티 도시들 중에서는 샌디 스프링스의 인구 성장이 가장 두드러졌다. 

한편 귀넷카운티에서는 지난해 기준 총 92만7781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앞선 2017년도의 88만9954명보다 3만7827명 늘어난 것이다. 귀넷카운티 도시들 중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은 피치트리 코너스시로 총 4만3509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박언진 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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