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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3월 집값 4.7% 올랐다.

애틀랜타, 3월 집값 4.7% 올랐다

기사입력 : 2019.05.28 10:04 / 박언진 기자

S&P 케이스 실러 지수 리포트 발표...주택가격 상승폭 둔화  

주택 가격 상승폭이 계속 둔화되고 있다. 

지난 28일 발표된 3월 S&P 코어로직 케이스 실러 주택지수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3월에도 미국 20개 대도시들의 집값의 연간 상승폭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3월 리포트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집값 연간 상승폭은 4.7%로 전월과 동일했다. 3월 전국 20대 도시들 중에서 연간 주택 지수 상승폭이 5% 이상을 기록한 도시는 앞선 달과 마찬가지로 1위 라스 베이거스(8.2%)에 이어 2위 피닉스(6.1%)와 3위 탬파(5.3%) 밖에 없었다. 연간 상승폭 4위 도시는 애틀랜타가 차지했으며 덴버와 미니어폴리스가 연간 집값 상승폭 4.3%로 공동 5위를 차지했다.

3월 전국 20대 도시들의 평균 연간 주택가 상승폭은 전월의 3%보다 0.3% 하락한 2.7%이며 10대 도시들의 상승폭은 2.3%, 전국 평균 상승폭은 3.7%를 나타내는 등 전반적으로 집값 상승폭이 눈에 띄게 둔화됐다. 

한편 3월 S&P 지수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집값이 조금 오른 도시는 LA와 샌디에이고로 상승폭이 1.3%에 그쳤다. 워싱턴 DC와 시카고, 뉴욕도 각각 2.8%, 1.8%, 2.3% 상승에 그쳐 전국 평균 상승폭에 못 미쳤다. 전문가들은 "주택가격이 이미 많이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많은 바이어들이 관망하는 자세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거래량 추이를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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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택 전경. <자료사진> 

박언진 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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